최저임금 9430원 vs 8500원 수정 제안

최저임금위 6차 회의 양측 이견 못 좁혀

1000인 이상 기업 비정규직이 40.1%

파견·용역 고용 노동자 비율은 21.1%

횡성 한우?… 소형 전기차의 ‘엔진’입니다

횡성군, 이모빌리티 산업 육성 ‘승부수’

안양시 김중업건축박물관, 과천과학관과 2019 건축학교 ‘김중업×과천’ 공동진행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건축으로 일깨우는 어린이 창의력과 협업


현직 건축사가 강사로 나서는 전문적 건축 교육 프로그램 ‘어린이 건축학교’ 한 장면(자료). 김중업건축박물관 제공

경기도 안양시가 어린이 건축 프로그램을 과천시와 처음으로 공동 진행한다. 김중업건축박물관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까지 ‘2019 어린이 건축학교 ‘김중업×과천’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초등학생 대상 건축학교는 현직 건축사들을 강사로 한 전문적·체계적 건축 교육 프로그램이다. 건축적 사고를 통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을 통한 사회적 인식 능력을 키워준다. 초등학교 저·고학년으로 나눠 진행한다. 학년별로 주제별 이론과 토론 수업 후 다양한 재료로 실습시간을 갖는다. 총 76명의 학생을 모집하는 건축학교는 매주 토요일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눠 각 5회씩 총 10회 진행한다.

특히 이번에는 과천과학관과 양해각서(MOU)를 통해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프로그램 중 ‘아지트 만들기’ 수업은 과학관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동운영으로 김중업건축박물관은 기존 프로그램 참여층을 확대하고 박물관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과천과학관은 진행중인 야외 전시공간 조성과 관련해 어린이 의견을 가까이서 확인할 방침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과천과학관과 공동 운영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층을 확대하고, 장소 변화 등 새로운 변화 가능성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청소년 특구’ 구로 만든다

이성 구청장, 청소년 친화도시 역점

2년간 외부재원 6052억원 유치

민선 7기 관악 빛나는 적극 행정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2호 개소

이정훈 강동구청장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