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9430원 vs 8500원 수정 제안

최저임금위 6차 회의 양측 이견 못 좁혀

1000인 이상 기업 비정규직이 40.1%

파견·용역 고용 노동자 비율은 21.1%

횡성 한우?… 소형 전기차의 ‘엔진’입니다

횡성군, 이모빌리티 산업 육성 ‘승부수’

광주에 1만㎡ 규모 드론공원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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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레저활동을 위해 영산강변인 광주 북구 대촌동 ‘광주시민의 숲’ 인근에 드론공원이 조성된다. 광주시는 19일 익산지방국토관리청, 북구 등과 ‘드론 공원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행정·재정적 투자를 하고, 익산국토청은 하천부지 내 점용허가를, 북구는 드론공원 조성과 드론공원 활성화 및 운영을 맡는다.

드론 공원은 광주시민의 숲 인근 하천 부지에 있는 드론 비행연습장에 1만 343㎡ 규모로 조성된다. 현재 드론 공원은 지난 5월부터 기초체험반, 항공촬영반 등 시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드론 비행연습장으로 운영 중이다. 시는 앞으로 드론 공원을 초경량 비행장치 상시 실기시험장으로 지정받기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의 중이다. 이렇게 되면 시민들이 드론 자격증 취득을 위해 전남 순천, 장흥 등 타지로 가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2019-09-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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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