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져가는 향토 민요 2만곡, 이곳에 ‘저장’

서울시, 종로구에 우리소리박물관 개관

배달 오토바이 단속 강화가 능사?… 정부 ‘안전 대책’ 빈

민관 열흘간 ‘교통안전 확보 방안’ 논의

뮤지컬 ‘삼국유사’ 군위 명품브랜드로 태어난다

인각사와 공동 제작 새달 28·29일 공연…김수환 추기경 테마 뮤지컬 이어 제작

광진 ‘공공갈등 공론화委’ 공식 출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선갑(앞줄 가운데) 광진구청장이 지난 14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광진구 공공갈등 공론화위원회’ 위촉식에서 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진구 제공

서울 광진구가 지난 14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광진구 공공갈등 공론화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공론화’란 주요 현안 또는 공공정책 수립·추진 과정에서 사회적 갈등이 예상되는 사항에 대해 이해관계인·일반인 또는 전문가 등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말한다. 구는 지난해 10월 공론화위 설치·운영 조례를 마련하고 올해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공론화위를 구성했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소통 전문가를 비롯한 지역경제, 도시계획, 교통 등 분야별 전문가와 주민 대표, 구의원 등 총 33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공론화가 필요한 현안에 대해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위치에서 심의·의결하고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역할을 한다.

당초 구는 공론화가 필요한 경우 한시적으로 위원회를 설치·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사안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위원회를 상시 운영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은 공론화가 필요한 사안 발생 시 적기에 논의할 의제를 설정하고 공론화를 실시할 예정이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9-10-16 23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중학생과 성관계 기획사 대표 ‘위자료 3만원’

연예기획사를 운영했던 A(50)씨는 중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2013년 구속 기소됐습니다. 2011년 15세였던 중학생을 만나 수차례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성동 평생교육엔 3철학이 있다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귀 기울이니 민원 술술 풀렸네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

“적극행정 ‘접시’ 깨도 보호”

황서종 인사혁신처장

어르신의 인생, 작품이 되다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