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타인의 개인정보 온라인에 올리거나 전송하지 마세

여가부, 아동·청소년 ‘디지털 성범죄 예방 7가지 안전 수칙’ 공개

특허 신속 심판 늘리고 심사 품질 높인다

특허심판원 ‘고품질 심판’ 대책 발표

‘최대 20% 할인’ 서울사랑상품권, 코로나 뚫고 1300억원

‘착한 소비’에 15% 할인·5% 캐시백 혜택

올해 공공조달 시설공사 31조 7000억원 발주

조달청, 상반기 67% 조기 집행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달청은 24일 올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서 발주할 공공기관 시설공사가 지난해보다 12.5%(3조 5000억원) 증가한 31조 7000억원이라고 밝혔다.

조달청이 직접 발주하는 중앙조달은 8조 5000억원, 나머지 23조 2000억원은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개별 시스템이나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인 ‘나라장터’을 통해 자체 발주한다.

기관별 발주 규모는 중앙행정기관이 도로분야 등 사회간접자본(SOC) 사업과 건물 신축 증가 등으로 지난해(4조 598억원)보다 5.4% 증가한 4조 2807억원으로 집계됐다. 공공기관은 도로·철도 등 정부 SOC 신규 사업이 확대하면서 17조 1332억원으로 전년(12조 9562억원) 대비 32.2% 증가했다. 반면 지방자치단체는 10조 3563억원으로 지난해(11조 2183억원)와 비교해 7.7% 감소했다.

조달청은 시설공사 발주계획 예시액 중 조달청 발주 규모가 8조 5000억원이나 사업을 확정하지 않은 기관을 고려하면 10조원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또 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발주금액의 67%를 상반기 조기 발주할 계획이다.

정재은 시설사업국장은 “올해 사업이 차질없이 집행되도록 설계·총사업비·기술 검토 등의 기간을 단축하고 조기 집행 점검반을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코로나 확진 연예인 “유흥업소 여성과 차에서.

일본에 다녀와 코로나19에 걸린 30대 남성 연예인과 접촉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거주 여성 2명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서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코로나 ‘방역·경제·재정’ 대응

오거돈 부산시장 인터뷰

위기 청소년 울타리 ‘드림하우스’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감염 차단 선구자’ 서초의 대응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

입국자 가족 지원하는 영등포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