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로 숨통 틔고 매출 244% 오르고… 경북, 기업하기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제한 문구 쓴 위생용품 허위·과다광고 기승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코로나 취약층 정신건강에 지자체 복지체계 활용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남, 고용유지지원금 사업체 확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고용유지지원금 지급 대상을 기존 소상공인에서 50인 미만 사업체로 확대했다고 10일 밝혔다.

고용유지지원금은 무급휴직 근로자의 생계유지를 위해 제공하는 휴직 수당이다. 업체당 최대 49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 2월 23일 이후 월 5일 이상 무급휴직을 했다면 1인당 월 50만원이 지급되며, 2개월간 최대 1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1인 사업자나 사업주의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인척 등은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주나 무급휴직자는 구 홈페이지를 참조해 서류를 구비한 뒤 일자리지원센터를 찾거나 이메일·등기우편·팩스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20-05-11 11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놀이·보육·창업’ 한 곳에서 척척… 관악 가족 친화형 공

[현장 행정] 박준희 구청장 ‘행복센터’ 개관식 참석

“도시개발 사업에 총력… 상업지역 비율 확대로 광진 가치

[서울 구청장과 톡톡 25시] 김선갑 광진구청장

“신정차량기지 문화시설로 개발해달라” 김수영 양천구청장

목동 아파트 재건축 조속 추진도 언급 ‘국회대로 상부 공원화’ 주민 의견 전달

스타트업 육성 315억 모아… 강남, 유니콘 기업 키운다

창업펀드 모집, 목표보다 115억 더 모여 ICT산업 중심으로 총액 40% 연내 투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