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활보 여장 남자, 개성인가 민폐인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직 남은 성매매 집결지 15곳 신속 폐쇄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인재 등용 vs 검증 부실… 20년 넘은 개방형직위 ‘빛과 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오늘의 서울 톡] 중랑, 면목 양지마을 ‘정자마당’ 조성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랑구는 지역의 유일한 보호수가 있는 면목본동 양지마을마당에 ‘정자마당’을 조성했다. 양지마을마당의 보호수는 약 190년 수령의 느티나무로 1981년 서울시 보호수로 지정됐다. 구는 관리를 위해 2005년 양지마을마당을 조성했지만 자라나는 나무에 맞는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지난해부터 정자마당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배롱나무 등 수목 14종 2150주를 식재하고 정자, 벤치, 운동기구 등을 설치해 주민 휴식공간으로 꾸몄다.

2020-11-11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GTX·경전철 탄 문화관광벨트… 은평 상권 ‘혁신 열차’ 달

[서울 구청장과 톡톡 25시] 김미경 은평구청장

마포,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민원 99% 풀어내는 해결사

[현장 행정] 일일 상담관으로 변신한 유동균 구청장

노원, 경비원 고용 승계 아파트에 최대 1000만원 지원

경비실 단열·온수기 등 공사비 지급 고용 축소 단지엔 주택사업 불이익

관악 전통시장도 온라인 주문으로 배송까지

‘전통시장 온라인 플랫폼 구축’ 사업 선정 지역 상인회와 협력… 9월부터 시범운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