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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물렀거라… 금천, 일자리 1만 800개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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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인 2874명·청년 434명 등 약속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

서울 금천구가 올해 1만 800개 새 일자리를 만들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에 빠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민선7기 내 3만 5900개(매년 8800개 이상) 일자리 창출을 약속했다. 이에 구는 2019년 1만 349개, 지난해 1만 814개의 직·간접 일자리를 만들었다.

금천구는 31일 올해 목표인 1만 800개 새 일자리 만들기를 위해 6대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프라 확충,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고용지원서비스 제공, 청년일자리 창출 및 취업지원, 코로나19피해 극복 직접일자리 적극 창출, 근로자를 위한 지속적 일자리 질 개선 노력, 일자리 창출을 위한 네트워크 및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일자리 분야별로 살펴보면 청년 일자리 30개 사업 434명, 중장년 일자리 42개 사업 771명, 노인 2개 사업 2874명, 취약계층 7개 사업 1797명, 전 계층 대상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및 지원은 19개 사업 4924명이다.

부문별로는 ‘직접일자리’ 75개 사업 5592명, ‘직업능력개발훈련’ 3개 사업 58명, ‘고용서비스’ 3개 사업 2498명, ‘창업지원’ 1개 사업 90명, ‘일자리 인프라 구축’이 10개 사업 131명, ‘시설건립’ 1개 사업 20명, ‘민관기관 고용창출’이 7개 사업 2411명이다.

유 구청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각각의 실천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면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이 많지만 적극적인 민관협력, 맞춤형 취업교육, 채용박람회 등을 통해 안정적으로 일자리를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21-04-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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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