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실제 이야기 담긴 창작뮤지컬 호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기재(오른쪽에서 네 번째) 양천구청장이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행사에서 유공자 표창 후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난 8일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사회복지 종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 관계기관, 주민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1부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분야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다. 구는 지역 복지에 기여한 복지시설종사자, 구민, 공무원 등 19명에게 구청장 표창을 전달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창작뮤지컬 공연 2편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펼쳐졌다. 양천구 사회복지 종사자의 실제 이야기로 구성된 공연을 관람하며, 참가자 모두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약하고 어두운 곳을 살피고 있는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