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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독일 경제부대사, 독일 기업에 새만금 알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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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의 강점인 고급 기술과 재생에너지 분야 협력 기대 -
□ 새만금개발청(청장 이철우)은 6월 15일 주한 독일대사관 베어트 뵈르너 경제부대사와 한독상공회의소 안트예 레제시 부회장 일행이 새만금 현장을 방문하고 새만금 투자유치를 위한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뵈르너 부대사는 주한 독일상공회의소가 주최한 기업인 행사에서 새만금에 대한 정보를 접한 후 새만금 현장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며, 새만금을 통해 독일의 강점인 고급 기술과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ㅇ 이에, 새만금개발청 배호열 투자전략국장은 주한 독일기업뿐만 아니라 아시아 진출을 검토 중인 독일 현지 기업들에 새만금이 소개될 수 있도록 대사관 측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 레제시 한독상공회의소 부회장은 오는 10월 독일 아헨공과대와 한독동문네트워크(ADeKo) 공동 주최로 개최되는 한독미래기술컨퍼런스에 새만금개발청이 초청받은 것과 연계해, 인근 지역의 독일상공회의소와 함께 새만금을 소개하는 행사를 개최하는 협력 방안도 제시했다.
 ㅇ 방문단 일행은 산업연구용지에 이어 고군산군도를 방문해 선유도해수욕장에서 여러 섬을 둘러보며 “산업단지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것은 새만금이 갖는 특별한 장점”이라고 평가했다.
□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6월 18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회 한독물류컨퍼런스에 참석해 한독 물류 기업인들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새만금 물류의 미래」라는 주제로 새만금을 소개할 예정이다. 
□ 새만금개발청 배호열 투자전략국장은 “이번 독일 부대사의 방문이 독일 기업인들에게 한국의 유망한 투자처인 새만금을 알려 독일 기업의 새만금 투자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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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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