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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장관, 브루나이 방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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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경화 장관은 1.12(토) 오전 브루나이 반다르스리브가완에서 「에리완 유소프(Erywan Yusof)」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발전 현황 평가, △실질협력 증진 방안, △한-아세안 협력 △한반도 정세 등에 관해 논의하였다.


□ 강 장관은 수교 이래 지난 35년간 양국 관계가 정치, 경제, 문화, 인적교류 등 제반 분야에서 진전되었으며, 브루나이의 한-아세안 대화조정국 수임을 계기로 양국관계 발전 및 한-아세안 관계 협력 증진을 위해 금번 외교장관회담을 갖게 된 것을 평가하였다.
    ※ 브루나이는 2018.8-2021.8간 한-아세안 대화조정국 수임


□ 또한 강 장관은 우리 정부의 신남방정책과 브루나이 정부의 국가장기개발계획 Vision 2035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양국간 실질협력을 한층 강화해 가기로 하면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내실있는 준비를 위한 브루나이의 적극적 협조를 당부하였다.


□ 양 장관은 한반도 정세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고, 완전한 비핵화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해 양국이 긴밀히 소통하면서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ㅇ 에리완 장관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환영하면서, 지속적인 지지 의사를 표명하였다.


□ 강경화 외교장관은 이어서 「하싸날 볼키아(Haji Hassanal Bolkiah )」 브루나이 국왕을 예방하고, 우리 대통령님의 각별한 안부를 전달하였다.
ㅇ 볼키아 국왕은 문 대통령에게 감사인사와 각별한 안부를 전해달라고 하면서, 미래성장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 실질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하였다.


□ 이번 강경화 외교장관의 브루나이 방문은 신남방정책의 중요한 협력국이자 한-아세안 대화조정국인 브루나이로부터 우리의 한반도 정책 및 신남방정책에 대한 지지를 확인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붙임 : 1. 에리완 브루나이 외교장관 인적사항 2. 볼키아 국왕 인적사항 3. 브루나이 약황. 끝.
2019-01-1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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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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