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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산불 피해 농업인 영농복귀에 총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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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식품부는 본격 영농철을 대비, 강원 동해안 산불 피해 농업인에 대한 맞춤형 긴급 영농대책 추진 및 복구비 신속 지원 계획
① 벼 모내기를 위해 보급 종자(640kg), 육묘(42,500상자) 무상 공급
② 농기계․일손 부족에 대비하여 농기계 무상수리반(29개반 58명) 운영, 농기계 우선임대 등 필요한 농기계가 바로 이용될 수 있도록 조치
  ○ ‘농기계 영농작업단’(농협)을 구성, 농작업 대행 체계 구축
③ 화상․연기흡입 등 피해가축에 대한 질병치료․진료 실시 및 축사․기자재 복구를 위한 자금 우선 배정(56억원) 조치
④ 영농철 자금난 해소를 위한 경영안정자금 긴급 지원
  ○ 농축산경영자금 상환기간 2년 연장 및 이자(2.5%) 면제, 신규대출 실시
  ○ 경영회생자금으로 상환기일이 도래하는 농업대출금, 조합 경제사업 채무에 대해 1% 금리로 전환 또는 신규대출 지원
⑤ 농기계․농작물․가축 및 농업시설에 대한 피해복구비는 자연재난 지원기준에 준하여 지원
  ○ 피해복구비 산정 → 중대본 심의․확정(4.30일) 후 지급
 
2019-04-22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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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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