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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박물관 흥미로운 체험과 학습공간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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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박물관 전시 기본설계 최종보고회 개최 ◀

□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박물관단지 내  박물관 중 가장 먼저 건립되는 어린이박물관의 전시 기본설계 최종보고회를 5월 17일(금)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 기본설계는 지난 ’17년 말 착수하여 10여 차례의 공정회의 및 자문회의, 국내 주요 어린이박물관 현장조사 7회, 설문조사 등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절차를 거쳐 올해 5월 23일(목) 완료할 예정이다.

□ 이번 전시 기본설계에 제시한 어린이박물관의 전시공간은 지상1층과 지하1층에 배치되며, 지상 1층의 주요 전시설은 박물관 입구(로비), 왁자지껄 놀이터(36개월 미만의 영아실), 기획전시실, 함께 사는 세상(어린이 인권실)로 계획된다.

 ㅇ 특히, 함께 사는 세상은 다문화,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세상을 주제로 암벽타기 전시연출방식을 도입하고,

 ㅇ 기획전시실은 미래에 어린이들이 직면할 환경변화와 멸종위기 동물의 생태를 다양한 내용(콘텐츠)을 활용하여 체험하고 학습하도록 구성한다.

□ 지하 1층에는 도시건축/디자인 전시실과 기록문화/문화유산 전시실이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배치되며, 아울러 어린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전자 작업장(디지털아틀리에)’ 전시공간이 별도로 설치된다.

 ㅇ 도시건축/디자인 공간의 대표전시물은 11m의 높은 층고를 활용하여 미래의 도시모습을 보여주는 ‘환상 탑(드림타워)’가 연출되고,

 ㅇ 기록문화/문화유산 전시공간에는 정조의 화성능행도를 주제로 한 국왕행렬의 전통깃발과 혜경궁홍씨의 회갑연 전통잔칫상 등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전시물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역사를 체험하고 학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 특히, 입구(로비)와 ‘전자 작업장(디지털아틀리에)’, ‘환상 탑(드림타워)’ 등은 건축가와 설치미술가, 지역 거주 어린이 등 수요자가 참여․협업하는 방식을 도입하여 예술과 상상력이 풍부한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며,

 ㅇ 주 관람객인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전시물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전시물별 안전도를 측정하고 층별로 세면대 등을 설치하여 운영할 것이다.

□ 행복청 김태백 문화박물관센터장은 “창의와 공감을 통해 어린이가 성장하는 박물관이 되도록 앞으로도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박물관은 부지면적 6108㎡, 연면적 4891㎡에 지하1층에서 지상 2층으로 규모로 총사업비 330억 원이 투입되어 건립된다.

 ㅇ 올해 12월 전시 실시설계를 마무리한 후 2021년 전시공사를 착공하고, 2023년 상반기에 개관할 예정이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행복청 문화박물관센터 김교년 연구관(☎ 044-200-3380)에게 연락 바랍니다.
2019-05-20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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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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