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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장,“방송제작 환경 개선을 위한 상생 협력”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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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이효성 위원장은 5월 23일(목) 오후 3시,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MBC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제작 현장을 방문하여 연출, 출연진을 격려하는 한편, 방송제작 스태프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 직장 내 갑질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근로감독관 조진갑(별명 조장풍)의 활약상을 그린 풍자코미디 드라마(20세~49세 대상 시청률 월화 전체 1위로 최고 4.3%(24회 방송, 닐슨 수도권기준))

이 위원장은 취임 이후 방송제작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방송스태프 간담회, 현장 방문 등 방송분야 종사자와의 다양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늘 현장 방문은 그간 방통위가 추진해온 방송제작 환경 개선 정책효과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 방송작가 간담회(’18.2.), KBS드라마 제작현장 방문(’18.7.),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 간담회(’19.1.), CJ ENM 오펜(O’PEN) 신인작가 간담회(’19.4.) 등

현장 방문에 이어 이 위원장은 드라마 제작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가지고 올해 7월1일부터 주요 방송사업자에게 적용되는 근로시간 단축 관련 MBC 측의 준비사항, 향후 대책 등을 청취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 위원장은 “동 제도의 조기 안착을 통해 방송업계에 만연한 장시간 근로 관행을 끊고 방송 종사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경영진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부탁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상생의 방송생태계가 조성되어야 품질 높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라며, 방송사-외주사간 상생협력 등 방송한류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노력을 당부하였다. 끝.



2019-05-23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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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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