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에서는 ‘반려봇’이 효자네요

홀몸 노인 225명에 스마트 인형 보급

지자체 너도나도 ‘살찐 고양이법

공공기관장 고액 연봉 논란에 조례 추진

강북서 ‘김천 포도’ 직구하세요

자매결연 김천 특산물 저렴하게 판매

정경두 국방부장관, 에스퍼 신임 미국 국방장관 대행과 전화통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정경두 국방부장관은 6월 25일(화) 아침, 마크 에스퍼(Mark T. Esper) 신임 미국 국방장관 대행과 전화통화를 갖고, 에스퍼 장관 대행의 취임을 축하하면서 한미 국방당국 간의 변함없는 공조 입장을 재확인하였습니다.

ㅇ에스퍼 대행은 한국이 가장 가까운 동맹이기 때문에 국방장관 대행 취임 첫 날(미국시간 6. 24.저녁) 통화를 하게 되었음을 언급하였습니다.

□ 정경두 장관은 국방분야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국방정책에 대한 이해가 높은 에스퍼 대행이 미국 국방장관의 막중한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고 한미동맹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하였습니다.

□ 양 장관은 한미동맹이 매티스(James N. Mattis) 전 국방장관과 섀너핸(Patrick M. Shanahan) 전 국방장관 대행의 리더십 하에 지난 1년 반 동안 한반도 안보상황을 역동적으로 변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고 평가하면서,

ㅇ앞으로도 흔들림 없는 연합방위태세를 기반으로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양국의 외교적 노력을 군사적으로 계속 지원해 나갈 것임을 재확인하였습니다.

□ 양 장관은 양국 국방수장 간의 긴밀한 파트너십이 한미동맹의 상호 보완적인 발전에 중요한 요소라는데 의견을 같이 하면서, 언제든지 한미동맹의 현안들을 포함한 상호 관심사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소통하기로 하였습니다.

ㅇ또한, 보다 다양한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기 위해 조만간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하였습니다. 끝.
2019-06-27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대표팀 ‘테이프 유니폼’에 ‘매직펜 수영모자

백승호 등 오픈워터 첫 출전 무산될 뻔‘KOR’ 약자 8cm 높이 이상 표시 안 지켜연맹-후원사 계약 늦어 시중 제품 급히 공수연맹…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최고의 힐링타운’ 노원 만들 것”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새만금공항으로 천년전북 도약”

송하진 전북도지사 인터뷰

용산의 길, 역사가 새겨진다

성장현 서울 용산 구청장

경기 시장상권진흥원 9월 개원

이재명 경기도지사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