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 10만 천사에 인센티브 준다

‘한마음 봉사의 날’ 동행 이정훈 구청장

“광주형 일자리 갈등 사실 아니다”

‘광주시·한국노총 공동 기자회견

중구, 장충초교 앞 이동식 불법 주정차 단속

고정식 절반 가격에 설치·이전 편해

국방부, 중‧러 군용기 방공식별구역(KADIZ) 진입 및 러시아 군용기 영공 침범에 대해 엄중 항의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국방부는 오늘(7.23.) 발생한 중국‧러시아 군용기의 방공식별구역(KADIZ) 진입 및 러시아 군용기의 영공 침범과 관련, 이진형 국방부 정책기획관이 오후 14시 30분에 주한 중국 국방무관(소장 두농이), 15시에 주한 러시아 공군무관(대령 니콜라이 마르첸코)을 각각 초치하여 엄중히 항의하고 재발 방지를 촉구하였음.

□ 국방부는 중국 및 러시아 군용기가 사전 통보 없이 우리 방공식별구역(KADIZ)에 진입, 우리 영공에 근접하여 민감한 지역을 장시간 비행한 데 대해 양국에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청하였음.

□ 특히, 러시아 군용기가 우리 독도 상공 영공을 침범한 데 대해 우리 정부와 국민은 이번 사태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으며, 향후 동일 행위가 발생할 경우 우리 정부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응조치를 취할 것임을 러시아 측에 경고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러시아 측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요청하였음. 끝.
2019-07-24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구혜선 ‘젖꼭지 폭로’에 안재현 “여자 가슴

구혜선(35)-안재현(32) 커플의 이혼을 둘러싼 불화가 폭로전으로 번진 가운데 안재현의 과거 발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민중사 성지, 자부심 세울 것”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

뚝도시장 청년상인에 8억원 지원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

노원 하늘 덮은 송전탑 땅속으로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성북 아파트 ‘특별한 나눔’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