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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외교공관 안전대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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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는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주한 공관의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11.21.(목) 외교공관 안전대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임기모 의전장은 주한 공관 보호를 위한 그간 우리 정부의 노력을 소개하고, 변화된 국내외 정세 하에서 우리 정부가 주한 공관의 안녕을 보장함으로써 주한 공관이 본연의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하였다.
 
ㅇ 특히 외교부는 경찰청 등 관계부처와 긴밀히 공조하여 공관 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임을 강조하는 한편, 주한 외교공관의 자체적인 공관 보호 노력도 당부하였다.
 
□ 한편, 경찰청은 국내 치안 현황에 대한 브리핑에 이어, 향후 주한 공관에 대한 위해 요소를 파악하고, 필요시 수시 경비 강화 등을 통해 주한 공관 보호를 강화해 나갈 계획임을 설명하였다.
 
□ 공관 참석자들은 그간 우리 정부의 공관 보호 노력에 사의를 표하고, 이번 간담회가 향후 우리 정부의 공관 보호 방안에 대해 보다 상세히 청취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였다고 평가하였다.
 
□ 외교부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앞으로 주한 외교공관의 보호와 관련하여 경찰청 등 관계부처 및 주한 외교단과의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끝.   


2019-11-21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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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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