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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외교장관 통화(5.25.)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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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 외교부 장관은 5.25.(수) 오후 하야시 요시마사(林芳正) 일본 외무대신과 통화를 갖고, 금일(5.25.) 북한의 대륙간 탄도미사일(추정) 및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대응 방향을 논의하였다.




□ 양 장관은 북한이 금일 대륙간 탄도미사일(추정)과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연이어 발사한 것은 다수의 유엔 안보리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며, 한반도 및 국제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도발임을 지적하고, 이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ㅇ 아울러, 금번 발사에 대해 국제사회 전체가 유엔 안보리 차원의 조치를 포함하여 단호하고 일치된 대응을 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는 한편, 북한이 추가 도발을 즉각 중단하고 대화의 길로 복귀할 것을 촉구하였다.




□ 양측은 앞으로도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긴밀한 소통을 지속하는 가운데,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을 위한 한미일 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 아울러 양 장관은 양국 간 제반 현안 해결을 위해, 앞으로 보다 속도감을 갖고 외교당국 간 협의 등을 진행해 나가기로 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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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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