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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승배 차관보 피지 방문 결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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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도서국포럼(PIF) 세미나 개최 -




1. 우리의 태평양도서국 외교 강화의 일환으로 6.23(목)-24(금)간 피지를 방문중인 여승배 외교부 차관보는 6.24(금) 오전 태평양도서국포럼(PIF)「필리몬 마노니(Filimon Manoni)」 사무차장을 면담하고 PIF 주최 세미나에 참석하여 기조연설 및 질의응답을 가졌다. 


      ※ 태평양도서국포럼(PIF)은 남태평양의 독립국가 및 자치 지역의 연례 정부수반 회의로서 1971년 창설되어 경제발전 등 역내 공동문제 협력 추진을 도모하는 주요 역내 협의체로, 호주, 뉴질랜드 및 14개 태평양도서국, 2개 자치령으로 구성




    ㅇ 상기 면담시 여 차관보는 한국이 PIF와의 협력을 통해 ▴기후변화 ▴해양수산 ▴무역·관광 등 분야에서 태평양도서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임을 강조한 바, 


     - 마노니 사무차장은 그간 한국의 지원을 높이 평가하고, 태평양지역의 장기 개발 전략인‘2050 청색 태평양대륙 전략’을 추진해 나가는데 있어서도 계속 긴밀한 협력을 희망한다고 하였다. 




    ㅇ 여 차관보는 상기 세미나 기조연설을 통해 우리 신정부가 글로벌 중추국가로서 태평양지역에서 더 적극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이를 위해 현재 구상중인 고위급 교류 강화, 개발협력 확대, 인적교류 촉진 등 관련 구체 방안을 소개하였다.    


      ※ 동 세미나에는 ▴필리몬 마노니(Filimon Manoni) PIF 사무차장 ▴파이야즈 코야(Faiyaz Koya) 피지 통상관광부 장관 ▴폴라 비빌리(Paula Vivily) 태평양공동체(Pacific Community, SPC) 사무차장 및 피지 주재 외교단, 언론인, 학생 등 약 70명 참석 


    ㅇ 파이야즈 코야(Faiyaz Koya) 피지 통상관광부 장관은 한국이 오랜 기간 동안 태평양도서국의 사회·경제적 발전을 위한 지원을 제공해 준데 대해 감사하다고 하고, 앞으로 양자 뿐만 아니라 지역 차원의 협력도 계속 확대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2. 아울러, 여 차관보는 6.24(금) 오후 지미 로저스(Jimmie Rodgers) 솔로몬제도 총리비서실장(외교차관 대행)과 화상으로 면담, 개발협력 사업*을 포함한 양국 관계 발전 방향 및 최근 태평양 지역 정세에 대해 논의하고, 부산세계박람회 개최를 위한 지지를 요청하였다.


      ※ 현재 우리는 세계은행과 함께 티나강 수력발전 사업(EDCF)을 추진중인 상황




3. 한편, 여 차관보는 6.24(금) 피지 주재 태평양도서국 대사 초청 만찬 간담회*를 개최하여, BIE 회원국 대사들과 양자차원의 실질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부산박람회 개최를 위한 협조를 당부하였다. 


      ※ 키리바시, 솔로몬제도, 나우루, 투발루, 사모아 대사(또는 대사대리) 및 피지 담당 국장 참석




  ㅇ 태평양도서국 대사들은 한국이 신정부 출범 이후 고위급 인사 교류를 강화하기로 한 것은 동 지역에 대한 진지한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환영하고, 국제무대에서의 양측간 협력을 계속해 나가자고 하였다. 




붙임 : 면담 및 세미나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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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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