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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 부위원장, 저출산 정책의 생생한 소리를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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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 부위원장, 저출산 정책의 생생한 소리를 듣다


-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 등 정책당사자 간담회 개최 -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위원회”) 김영미 부위원장은 ’23.3.16.(목) 정부서울청사 위원회 회의실에서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정책당사자의 생생한 의견을 듣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본 간담회에는 성북구·용산구·은평구·종로구 가족센터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가 참석하여 정부의 아동양육 지원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ㅇ 참석자 중 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양육자들이 정부의 다자녀 지원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건의하였다.


 


□ 김영미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그동안 정부에서는 무상보육, 초등돌봄, 아이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나 돌봄의 사각지대는 여전히 존재하고 아동 양육에 대한 부담은 여전히 큰 것이 현실이다”고 하며,


 


ㅇ “개별 가정의 필요에 맞춘, 공백 없는 서비스가 확대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간담회 개최 목적을 밝혔다.


 


ㅇ 또한 앞으로도 “아동 양육부담을 완화하고, 안전하고 질 높은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국가가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위원회에서 사명감을 갖고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 1. 정책당사자 간담회 개요
          2. 간담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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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