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홍열 발생 증가에 따른 예방·관리 당부
- 5월 24일까지 누적 3,809명 신고되어 전년 동기간(1,506명) 대비 2.5배 증가
- 소아 집단시설에서 손씻기, 기침예절, 환경소독 준수 당부
- 성홍열 진단 시에는 항생제 치료 시작 24시간 이후 등원
< '16∼'25년 주별 성홍열 환자 발생 추이 ('25.5.24. 기준; 명) >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예방을 위해 학부모와 집단시설에서는 예방관리 수칙을 잘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하면서, 성홍열은 항생제로 쉽게 치료할 수 있는 흔한 소아 질환으로, 자녀가 감염 증상을 보이는 경우 신속하게 치료 받을 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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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홍열 예방·관리수칙 ▶ □ 일반 예방수칙
○ 올바른 손씻기 준수
- 비누나 세정제 등을 사용하여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씻기
- 외출 후, 식사 전, 배변 후 손씻기
○ 기침 예절(옷소매로 가리고 기침, 마스크 사용 등) 준수
□ 영유아, 소아 집단시설(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예방·관리수칙
○ 평상시 예방 수칙
- 일반 예방수칙 지속 강조
- (환경소독) 가구 표면, 장난감, 손잡이, 수도꼭지 등 환경 표면을 자주 청소·소독
○ 성홍열 의심 환자 발생 시 관리
- 발열, 인후통 등 성홍열 의심 증상이 있으면 빠른 시일 내 의료기관 진료 안내
- 성홍열 진단 시, 항생제 치료 시작 후 최소 24시간까지 등원 중지
○ 성홍열 유행* 발생 시 관리
- 학부모 및 직원에게 성홍열 발생주의 안내문 발송
* 유행 : 동일 학급이나 동일 반 등에서 7일 이내에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성홍열 환자나 의사환자가 2명 이상 발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