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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환경 가족 숲 체험 주말' 운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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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환경의 날 및 어린이 숲 날 기념 행사 -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김병한)는 산림교육 운영사업 일원으로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 및 '어린이 숲 날(6월 9일)'을 기념하여 유아 동반 가족을 위한 6월 환경 가족 숲 체험 프로그램을 울산시 동구 큰마을저수지 인근 녹수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만 3세부터 5세 유아를 동반한 가족이 대상이며, 6월 중 주말에 운영된다. 자연 속에서 환경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와 활동이 마련된다. 어린이는 물론 부모도 함께 참여하여 가족이 자연과 소통하고 환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은 양산국유림관리소 위탁 운영기관인 ㈜숲담다 홈페이지 www.ulsanforest.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 김병한 소장은 "4월 지구의 날을 시작으로 5월 생물 다양성의 날, 가족 숲 체험 프로그램을 녹수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했으며, 6월 세계 환경의 날, 7월 세계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날 등 환경기념일과 연계한 가족형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기획할 예정" 이라며, "어린이에게는 자연과 친해지는 계기를, 부모에게는 가족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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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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