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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장, 생활권 산사태취약지역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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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6월 5일(목) 여름철 집중호우 등 산림재난에 대비하기 위하여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된 태백시 화전동 일원을 방문하여 산사태취약지역과 급경사지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지역은 생활권과 연계된 곳으로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할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되어 태백국유림관리소가 집중 관리 중인 지역으로 지난 2017년 사방사업 등의 실행으로 구조물 안전대책이 실행되었던 지역이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기존 설치되었던 구조물의 훼손 상황은 없는지, 재난 우려에 대비하여 안정적인 기능수행에 장애요인 또는 추가적인 위험요소가 발견되지는 않았는지 등 재난안전시설에 대한 점검과 산지의 위험상황 등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산사태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라며, "특히 생활권 주변 산사태취약지역은 더욱 꼼꼼하게 점검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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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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