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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전장을 위한 차세대 화력전투체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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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위사업청(청장 석종건)은 6월 10일(화)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변화하는 작전환경과 북한군 전력 변화 속 미래 화력전투 수행을 위한 소요창출과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5년 화력무기체계 발전방안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방위사업청에서 화력 분야를 대상으로 처음으로 개최하는 세미나로 합참과 육군, 정부 출연기관과 연구기관, 방산업체 등 산학연군 관계자 총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미래 전장을 위한 차세대 화력전투체계 제안' 등과 관련한 5개의 주제를 발표했습니다.

  먼저, 육군 미래혁신연구센터에서는 종심지역이 확장되는 미래전장에서 주도권 확보를 위한 차세대 화력무기체계를 제시하였습니다.

  이어서 육군 포병학교에서 변화하는 작전 상황에서 작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포병 표적처리 절차의 발전방안을 발표하면서, 현재 운용 중인 표적획득 수단의 고유한 제한사항을 극복하여 정확도 향상 및 실시간 표적 탐지로 작전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한국전략문제연구소에서는 향후 화력무기체계의 정밀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화력무기체계별로 적 GPS 교란능력 대비 적정 항재밍 예측성을 제시하였습니다.
  방위사업청에서는 전시 탄약 공급망 구축을 위한 협력 추진방안과 방산업체의 차륜형자주포 개발동향과 세계시장 진입전략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방위사업청 기반전력사업본부장(고위공무원 방극철)은 "이번 세미나는 화력분야 주제로 처음으로 개최된 뜻깊고 의미 있는 자리"라며, "화력무기체계 발전을 위해 방사청과 산학연군이 연계하여 실질적인 소요창출 활동을 위한 추동력을 확보하는 자리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방위사업청은 화력무기체계 발전방안 세미나를 정례화하여 산학연군과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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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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