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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전하는 안전콘텐츠" 소방청, 대학생 영상제작단 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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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전하는 안전콘텐츠"




소방청, 대학생 영상제작단 발대




- 숏폼 콘텐츠 중심, 소방정책과 안전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7월부터 유튜브·SNS 공개




- 국내 주요 광고제에서 실력 입증한 청년 10, 안전을 영상에 담는다




- 정책기자단에서 영상제작단으로...뉴미디어 흐름에 맞춘 전략 전환




소방청(청장 허석곤)다양한 소방 안전 정책과 각종 재난에 대한 국민 행동 요령 등디지털 소통 콘텐츠(내용물)로 전달할 '대학생 영상제작단' 발대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소방청 대학생 영상제작단'대학 재학생 또는 졸업 예정자 중 영상기획 및 제작 역량이 검증된 10(3개 팀)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들은 국내 주요 광고대행사 공모전 등에서 수상 경력을 보유한 실력파 청년들이다.


이번 제작단은 기존의 블로그 기반 '119정책기자단' 체제를 전면 개편하여 영상 콘텐츠 중심의 뉴미디어 대응 조직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소방청은 숏폼(짧은 영상)과 창의적 브랜딩 콘텐츠를 통해 MZ세대 및 디지털 소비층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국민이 쉽고 흥미롭게 정책을 접할 수 있도록 콘텐츠 전략을 대대적으로 전환했다.


제작단은 영화학, 광고홍보학, 언론·미디어학, 국문학 등 다양한 전공 배경을 갖춘 학생들로 구성돼 정책 콘텐츠(내용물)에 스토리텔링(이야기), 창의성, 현장감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발대는 기존과 달리 서울, 춘천 등 학생들이 있는 지역을 찾아가는 몰래카메라 방식의 깜짝 이벤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소방 마스코트와 제작단 환영 현수막, 축하 인터뷰 등을 연출해 신입 단원들에게 뜻깊은 기억을 선사했다.


해당 영상은 소방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됐으며, 단원들은 영상 속 인터뷰를 통해 "소방관의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을 느낀다""콘텐츠를 통해 국민에게 안전과 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소방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찾아가는 발대식' 영상 주요 이미지 >




백승두 소방청 대변인은 "소방청 대학생 영상제작단이 제작하는 창의적인 콘텐츠는 국민과 소방을 잇는 또 하나의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며 "청년의 감각과 창의성이 담긴 영상이 국민의 일상 속에 안전을 더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제작 활동에 필요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소방청 대학생 영상제작단 119프레임'의 영상 콘텐츠는 오는 7월 초부터 소방청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담당 부서


소방청


책임자


대변인


백승두


(044-205-7010)


 


대변인실


담당자


팀 장


장복환


(044-205-7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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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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