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6.19.(14시)이후] 해외유입 감염병 대비 검역체계 현장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외유입 감염병 대비 검역체계 현장점검




- 출국 전 예방접종 실시, 입국 시 유증상자는 즉각 신고 당부




□ 질병관리청과 행정안전부는 중국, 태국 등 일부 국가에서 코로나19 발생 증가 사례와 관련하여, 오늘(19일) 인천공항의 해외유입 감염병 검역체계 현황을 점검했다.




□ 국립인천공항검역소는 검역관이 모든 국내 입국자의 발열여부를 확인하고, 중점검역관리지역 체류 입국자의 건강상태를 Q-CODE*를 통해 확인한다.




    ※ 패스트,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이 발생한 '중점검역관리지역'을 방문·체류한 입국자는 Q-CODE(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검역관에게 제출해야 함




 ○ 유증상자는 증상과 역학적 연관성을 상세히 확인한 뒤, 필요시 검체 채취 및 시설 격리 등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 질병관리청은 국내 코로나19 표본감시 결과 입원환자 수* 는 크게 증가하지 않았으나, 인근 국가에서의 유입 가능성을 고려하여 입국자에 대해 철저한 검역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 표본감시 입원환자 수(명) : (5월3주) 100 → (5월4주) 98 → (5월5주) 105 → (6월1주) 95




□ 행정안전부 홍종완 사회재난실장은 입국자 검역조사 및 발열자 역학조사 현장을 살펴보고, "해외 유입 감염병이 국내로 전파되지 않도록 입국자 대상 검역관리 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당부했다.




□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 시에는 국가별 감염병 정보를 먼저 확인하여 감염병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입국 시 발열 등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검역관에게 신고하여 검역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뎅기열 신속키트 검사,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를 받은 후 안전하게 귀가하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