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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혁신부터 산업 경쟁력 강화까지...한의약 미래 5년, 현장과 국민의견 폭넓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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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혁신부터 산업 경쟁력 강화까지...한의약 미래 5년, 현장과 국민의견 폭넓게 듣는다


-제5차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2026~2030) 수립을 위한 공청회 개최-


-디지털 기반 의료기술과 미래 국민 의료수요에 적극 대응-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11월 27일(목) 14시, 포스트타워(서울 중구 소재)에서「제5차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2026~2030)」(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한의약 육성법」 제6조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이하 '종합계획') 수립을 앞두고, 향후 5년 한의약 육성·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전문가와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자 마련되었다.




  복지부는 이번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하여 학계·유관기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종합계획 수립 추진단*을 구성하고, 추진단 전체 워크숍 및 한의약 발전협의체 등을 통해 현장과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해 왔다.




   * 총괄위원회(분과 조율) 및 4개 분야별 실무분과, 4차 계획 평가팀 등으로 구성


  ** (실무분과) ①의료·돌봄·보장성, ②AI·디지털 기술, ③산업화·세계화, ④제도·안전 분야




  이날 공청회는 제5차 종합계획안 수립 경과 및 정책 방향(안) 발표에 이어 4개 분과위원장들의 종합계획의 성공적인 실천방안에 대한 토론과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종합계획(안)은 정책 방향으로 ①한의약 일차의료 강화 및 접근성 제고, ②한의약 AI·디지털 대전환, ③한의약 산업·시장 경쟁력 강화, ④지속가능한 한의약 기반 (인프라) 확충 계획을 설정하고, 실행력을 담보할 수 있도록 각 목표마다 추진전략(안)을 제시했다.




  실천방안으로 전통의학과 현대의료 간 시너지를 모색하는 통합의료 실행전략,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은 한의약의 기회와 과제, 한의약 산업·시장의 혁신적 생태계 조성 지원, 한약의 체계적 관리 등 신뢰성 확보 방안 지속 가능한 한의약 성장·발전을 담보하는 정책(거버넌스) 필요성 등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정영훈 한의약정책관은 "한의약이 지금에 머무르지 않고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AI를 전통과 현대를 통합하는 기회로 삼아 디지털 기반 의료기술과 미래 국민 의료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이다"라며, "5차 종합계획이 한의약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교두보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행력을 갖춘 계획을 수립하겠다"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공청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반영하여 종합계획(안)을 보완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마무리한 뒤, 한의약육성발전심의위원회(위원장: 보건복지부 제2차관)의 심의를 거쳐 최종확정·발표할 계획이다. 




<붙임> 1. 제5차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안) 공청회 개요


          2. 제5차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안) 공청회 포스터


          3. 제5차 한의약 육성발전 종합계획 목표 및 전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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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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