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한강대로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대문구, 홍제천 포방교 일대 축대에 피운 ‘꽃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 마곡안전체험관에 지진·해일 경각심 높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구일역 철도변 유휴부지 주민 녹지공간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 2026년 1월 고용동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취업자수 13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 고용률·경활률 1월 기준 역대 최고
  - 서비스업은 일시적 요인 등으로 증가세 조정, 다만 제조업·건설업 감소폭은 축소
  - 청년은 고용률 하락·쉬었음 증가 등 어려움 지속
  - 청년 맞춤형 대응 방안을 강구하고, 고용창출력 강화·대내외 리스크 대응 철저


(1) '26.1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1.0%로 전년대비 보합, 15~64세 고용률은 69.2%로 전년대비 +0.4%p 상승하였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3.6%로 전년대비 +0.2%p 상승하였으며, 실업률은 4.1%로 +0.4%p 상승하였다.

    * 1월 고용지표('25→'26년, %):<고용률>61.0→61.0 <경활률>63.4→63.6 <실업률>3.7→4.1

  ㅇ 연령별로는 30대(80.5%, +0.5%p)·40대(80.0%, +1.2%p)·50대(77.5%, +1.0%p)에서 고용률이 상승하였고, 60세 이상(41.8%, △0.5%p) 청년층(43.6%, △1.2%p)은 하락했다.

  ㅇ 15세 이상 경활률·고용률(고용률은 '24.1월·'25.1월과 공동 1위)은 1월 기준 역대 1위이며, 15~64세 고용률도 동 기준 역대 1위를 기록했다.

 (2) 취업자수는 전년대비 10.8만명 증가하여 13개월 연속 두자릿수 증가했으나, '25년 연간(19.3만) 및 12월(16.8만) 대비 증가폭은 축소되었다. 

     * 취업자 증감(전년비, 만명): ('25.1)13.5 (7)17.1 (8)16.6 (9)31.2 (10)19.3 (11)22.5 (12)16.8 ('26.1)10.8

  ㅇ 업종별로는 그간의 견조한 증가세에 따른 기저효과, 한파 등 날씨·명절 이동효과 등 일시적 요인이 중첩되면서 서비스업 고용 증가세가 조정되었다. 

     * 서비스업 취업자(전년비, 만명): ('22)57.5 ('23)38.5 ('24)23.9 ('25)49.2 [(12월)40.3] ('26.1)25.6

   - 보건·복지(22.0→18.5만) 및 공공행정(△0.4→△4.1만)은 1월중 한파 등에 따른 직접일자리 사업 재개 지연이 하방요인으로 작용하였다.

   - 또한, 도소매는 전년대비 명절연휴 이동('25년1.27~30→'26년2.16~18) 영향으로 증가폭이 축소되었고, 장기간 증가세를 지속한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5.6→△9.8만)은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 제조업(△6.3→△2.3만명)은 양호한 수출실적 및 기업심리 회복세에 힘입어 감소폭이 축소되었다. 건설업(△6.3→△2.0만명)도 최근 건설기성 증가 및 SOC 투자 확대 등 영향으로 감소폭이 축소되었다. 

  ㅇ 지위별로는 상용직(19.5→19.2만명)·일용직(2.5→2.6만명) 취업자가 증가하였고, 임시직(△0.7→△9.7만명)은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3) 청년 고용률이 하락세를 지속한 가운데, 쉬었음 인구도 전년비 증가하였다. 

     * 청년 쉬었음(만명): ('25.1)43.4 (8)44.6 (9)40.9  (10)40.9 (11)41.6 (12)41.1 ('26.1)46.9 → <전년비, 만명> ('25.1) 3.0 (8)△1.4 (9)△3.4 (10)△0.9 (11)0.7 (12)0.0 ('26.1) 3.5

 (4) 정부는 경기회복 모멘텀 확산이 양질의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성장과 고용의 선순환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청년지역 등 고용 취약부문을 보완하기 위한 노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ㅇ '26년 경제성장전략 일자리 핵심과제를 조속히 추진해 나가는 한편, 구직·쉬었음 청년의 이질적 특성을 고려한 취업역량 강화·일경험 제공·회복지원 등 맞춤형 대응방안을 강구한다.

  ㅇ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성장동력 지원(3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초혁신경제 선도프로젝트 등)을 통해 고용 창출력을 제고하고, 지역별 산업 및 고용여건 애로 등을 지속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ㅇ 아울러, 통상·금융시장·물가 등 대내외 리스크 요인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대응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문  의:  미래고용분석과  김주봉(044-202-7256)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