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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기술 겸비 유학생, 지역 제조업 주역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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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기술 겸비 유학생, 지역 제조업 주역 된다 


- 법무부, 16개 전문대학 「육성형 기술학과」 지정


- 법무부장관, 현판·지정증 수여식 및 총장 간담회 개최


- 수도권·지방 균형 선정…연간 최대 800명 숙련 외국인력 공급 기대




외국인 유학생을 지역 제조업 핵심 인력으로 정착시키는 '육성형 전문기술학과'가 본격 출범한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3월 26일(목) 14:00 정부과천청사 대회의실에서 지역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지정 전문대학(16개교)에게 현판 및 지정증 수여식을 개최했다.


* 법무부가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중간수준(언어·학력·기술)의 기술력을 갖춘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정한 전문대학의 학과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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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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