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2025년 유족급여 승인 기준 사고사망 재해 현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산재보상 통계에 기반한 '2025년 유족급여 승인 기준 사고사망 재해 현황'을 발표했다. 이는 2025년 한 해 동안 근로복지공단에서 유족급여가 승인된 건수를 집계하여 산출한 통계*로 2025년 유족급여가 승인된 사고사망자는 872명('24년 827명, +45명)이었다.

  사고사망만인율은 산재보험 적용 확대 등으로 가입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0.38‰。(0.383‰。)로 전년(0.386‰。)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업종별로는 ▲건설업 361명(41.4%,+33명), ▲운수창고통신업 176명(20.2%,+38명), ▲제조업 164명(18.8%,△23명), ▲기타의 사업(서비스업) 140명(16.1%,△5명) 순이었다.

  규모별로는 ▲5인 미만 354명(40.6%,+45명), ▲5~49인 332명(38.1%,△29명), ▲50~299인 121명(13.9%,+11명), ▲300인 이상 65명(7.5%,+18명) 순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떨어짐 280명(32.1%, +2명), ▲사업장 외 교통사고 123명(14.1%, +36명), ▲부딪힘 81명(9.3%, +1명), ▲깔림·뒤집힘 69명(7.9%, +15명) 순이었다.

  종사자별로는 ▲근로자 730명(83.7%, +5명), ▲노무제공자 137명(15.7%, +36명), ▲중소기업 사업주 5명(0.6%, +4명) 순이었다. 이 중 노무제공자는 전속성 요건 폐지로 가입 대상이 확대되면서 유족급여 승인이 증가한 영향이 있었으며, 유형별로는 사업장 외 교통사고 사망자가 96명(70.1%, +34명)으로 가장 많았다.

  외국인 사고사망자는 77명으로 전년(102명) 대비 25명이 감소하였는데,이는 화성 화재 사고('24.6.24.)의 영향으로 전년도 외국인 사고사망자가 크게 증가했던 점이 올해 증감에 일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문  의:  산업안전정책과  황도현(044-202-8916), 이현숙(044-202-8813)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