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지역 살리기, 국립자연휴양림이 앞장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인구 감소 지역 등 소재 20개 국립자연휴양림, 4~6월 주중 객실 사용료 10% 할인
- 전국 47개 국립자연휴양림, 매주 수요일마다 입장료 무료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정부의 인구 소멸 대응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20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주중 객실 사용료를 10% 할인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농어촌 인구 감소 지역 지원사업'에 발맞춘 것으로, 문체부는 인구감소지역 여행경비의 절반(최대 10만 원)을 환급해 주는 정책을 추진 중이다. 이러한 범정부적 노력에 힘을 보태고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도 산림휴양 서비스를 연계한 지원책을 마련한 것이다.

주중 객실 사용료 10% 할인 대상 휴양림은 지리산, 신불산폭포, 덕유산휴양림 등 총 20개소이며, 상세한 내용은 숲나들e(www.foresttrip.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휴양림 방문 당일 현장에서 기존 결제를 취소한 후, 10% 할인된 금액으로 재결제하는 방식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4월부터 매주 수요일 전국 47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입장료를 전면 면제키로 하였다. 국립자연휴양림은 2019년부터 문체부와 협업하여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입장료를 면제해 왔으며, 이번에 문체부의 '문화가 있는 날' 확대 정책에 발맞춰 매주 수요일에 무료입장할 수 있도록 혜택을 더욱 확대하였다.

김일숙 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은 국민의 휴식과 건강을 위한 소중한 공간이기에 더욱 아름답고 쾌적하게 관리하겠다"라며, "특히 인구 감소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국민께서 이번 할인 및 면제 혜택을 이용해 특별한 숲속 휴식을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