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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 가야문화 소개하는 지역주민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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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소장 오춘영)는 4월 8일 오전 11시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경남 김해시)에서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알리기 위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는 가야문화권 조사·연구와 전시·교육을 수행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 및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가야문화에 대한 지역주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다.

설명회는 기존 회의 형식의 진행 방식에서 나아가, 주민들이 직접 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주요 기능과 역할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센터 소개와 함께 전시·연구 기능, 활용 가능 프로그램 등에 대한 설명과 현장 견학이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향후 장유1·2·3동 주민자치회 임원진을 대상으로 한 추가 설명회도 추진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기회도 마련하고자 한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의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가야문화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참여형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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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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