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한강대로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대문구, 홍제천 포방교 일대 축대에 피운 ‘꽃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 마곡안전체험관에 지진·해일 경각심 높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구일역 철도변 유휴부지 주민 녹지공간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정)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선원 관련 유관단체장과 간담회 가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선원 관련 유관단체장과 간담회 가져


- 선원 정책 관련 현장의견을 폭넓게 청취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5월 14일(목)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한국해기사협회,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등 선원 관련 유관단체 대표들과 선원 정책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적 해기사 양성과 선원 일자리 창출, 선원복지 향상 방안 등 선원 정책 현안을 논의하였으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비롯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황 장관은 이 자리에서 "정부는 해운산업의 핵심인 선원의 근로환경 개선과 안전 강화에 최선을 다해 양질의 선원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라며, "유관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