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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한전MCS, 현장 맞춤형 안전교육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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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안전보건 교육 강화 및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과 한전MCS(주)가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체계를 구축하고 자기규율 예방역량을 강화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

  한전MCS(주)는 전력량계 검침·계량기 점검 등의 현장 중심형 전력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으로, 최근 소속 노동자들의 야외 작업에 대한 안전 위험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으며, 이번 협력도 그 일환으로 추진된다.

  양 기관은 현장 인력의 산업안전보건 역량을 강화하고 대국민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26.5.21.에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교육 및 문화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공단이 보유한 전문적인 교육 기반과 한전MCS(주)가 가진 다양한 현장 사례를 결합하여 산재예방을 위해 양 기관의 협력이 시작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맞춤형 안전교육 및 VR교육지원, ▲현장 위험 요인 발굴 및 공유, ▲사고 데이터 기반 안전 콘텐츠 공동개발, ▲사내 평가 연계를 통한 교육 참여 제도화 등 4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김현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단이 가진 안전보건 교육 기반을 현장에 직접 접목해, 실질적인 산재 예방 효과를 거두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산업재해 감축이라는 결실을 위해 공단은 전사적 역량을 발휘해 협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일터에서의 안전은 단순한 제도를 넘어 현장에서 몸에 배고 습관화되어야 한다."라며, "전국적인 현장 접점을 가진 한전MCS(주)와의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일터가 더욱 안전하고 건강해질 수 있도록 전폭적인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정성진 한전MCS(주) 사장은 "현장 검침원 등 최일선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은 조직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 가치"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선(先) 안전확보, 후(後) 업무수행'의 원칙을 철저히 제도화할 것"이라며, "현장 활동에서 발견되는 지붕작업 등 다양한 위험 요인 정보를 공단과 선제적으로 공유함으로써 소속 임직원은 물론 대국민 안전망 강화에도 크게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문  의:  교육계획부  김성권(052-70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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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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