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 다른 구 등교하는 흑석동 학생들… “고교 세워

‘일반고 사각지대’ 서울 동작구 흑석동, 학교 유치에 역점

행안부 41년 ‘금녀의 벽’ 두 과장이 깼다

서정아 조직기획과장 이어 채수경 자치행정과장까지 첫 여성 임명

대전경찰청은 포토존 인테리어 공사 중

코로나 전국 확산 비상시국에… 정신 못 차린 공직사회

보도 해명자료 - (‘4월 한미 정상회담 10분에 불과’보도는 사실무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 최근 한미 정상회담(4.11)에서 양국 정상이 불과 10분간의 회담을 가졌다는 6월 19일자 한국경제의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o 지난 4월 개최된 한미 정상회담은 4.19일자 보도해명자료 등을 통해 이미 수차례 상세히 설명한 바와 같이, 양측 영부인이 동석한 단독회담 약 30분, 핵심 참모들이 배석한 소규모회담 약 30분, 확대회담 약 55분으로 총 2시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양국 정상은 양국의 주요 현안들에 대해 충분한 시간을 갖고 허심탄회한 협의를 가졌음을 거듭 확인합니다.


2. 이처럼 우리 정부의 반복된 설명에도 불구하고 전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잘못된 보도를 내는 것은 매우 무책임하며, 우리 국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한미간 공조를 저해하는 부적절한 일입니다.

< 주요 보도 내용(한국경제 6.19.일자) >
  지난 4월 워싱턴 (한미) 정상회담은 불과 10분 만에 끝났으며, 기자들의 질의 덕분에 전체 시간이 그나마 연장된 것이 다행

/끝/


2019-09-19 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류상’ 남편·후배, 알고 보니 포주와 그 애

지적장애인 성매매범 내몬 사법권력“경찰이 피해자의 억울함을 벗겨 주기는커녕 범죄자를 만드는 데 앞장선 사건입니다.”장수희…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코로나 선별진료소 기능 강화

서양호 서울 중구청장

보드게임으로 관세법 수업

조은정 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

中企 살리는 금천, 40억 육성자금 융자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

경제 살리는 광진, 1471억 조기 집행

김선갑 서울 광진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