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온라인 전기버스 2011년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가 도로 바닥의 전기 공급장치를 이용해 배터리 충전이나 배출가스 없이 달리는 ‘온라인 전기버스’를 2011년부터 운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에 앞서 오는 11월부터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의 코끼리열차 운행구간(2.2㎞)에서 시범 운행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시청 서소문청사에서 카이스트(KAIST)와 ‘온라인 전기자동차 도입을 위한 협약’을 교환, 온라인 전기자동차 시범사업과 관련해 기술 지원과 시설 구축·운영 등에서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10월까지 카이스트가 개발한 온라인 전기버스(OLEV)를 제작하고, 코끼리열차 운행구간에 충전 인프라를 구축해 시범운행할 예정이다. 서울대공원에서 시범운행하는 전기버스는 대당 5억원가량이며, 최대 114명을 태우고 시속 30~40㎞로 운행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어 내년에 상암동 월드컵공원 등지에서 추가로 시범운행한 뒤, 운행 결과를 평가해 사업 타당성이 있으면 2011년 버스전용차로가 비교적 잘 갖춰진 공항로와 신촌∼양화 등 2개 구간에서 이 버스를 도입한다.

전기버스는 전력 공급을 위한 레일이나 지상의 전력선 없이 도로에 매설된 급전 시설을 통해 전력을 공급받아 운행하는 차량으로, 일반차량과 도로를 함께 사용할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다른기사 보러가기]

☞[뉴스다큐 시선] 설 자리 잃어가는 가판대

☞면허정지 6만명 15일부터 ‘핸들’ 잡는다

☞600년 성곽이 117년 교회 눌렀다

☞“웬 날벼락” 제주 으뜸저축은행 6개월 영업정지

☞교과서값 오른다

☞토성의 고리들이 하루 동안 사라진다

☞해운대 1000만 누가 먼저 찍을까
2009-8-12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