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환경부 폐가전제품 무상 수거량 41% 늘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월부터 TV 등 15종 확대

지난 3월 폐가전 제품에 대한 무상 수거 서비스를 확대한 이후 폐가전 수거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환경부에 따르면 3월부터 무상 방문수거 대상 품목이 TV와 에어컨 등 중·소형 제품(15종)으로 확대되면서 2월 4만 2000대이던 수거량이 3월 한달간 40.5% 증가한 5만 9000대에 달했다.

올해 무상 방문 수거량은 모두 2만 3000t(50만대)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한 재활용 판매수익과 천연자원 대체 등 경제적 효과는 8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나아가 환경부는 수거한 폐전자제품 가운데 수리와 수선을 통해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은 재활용센터 등에 넘겨 재사용하는 시범사업을 6월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또 부분적으로 시행하던 섬지역 무상 방문수거 서비스를 정례화하고, 가전제품 제조 또는 수입업자와 협력해 관련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지난해 폐가전 무상 수거 규모는 1만 5942t(35만 172대)으로, 판매수익과 소각 대체 등에 따라 530억원의 경제적 편익을 올린 것으로 평가됐다. 또 5만 2927t의 탄소 배출을 줄인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환경부가 지난해 무상 수거 이용자 2만 906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만족한다’는 응답이 99.8%로 집계돼 체감 만족도가 높은 정책으로 선정했다.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 서비스는 가정에서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배출을 예약하면 수거전담반이 가정을 방문해 수거해가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5-05-0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