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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입산시간 새달부터 내년 2월까지 탄력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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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다음달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한라산 입·하산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한다고 26일 밝혔다.

입산 시간은 탐방로에 따라 최소 30분에서 최대 2시간까지 조정된다. 어리목코스(통제소)·영실코스(통제소)는 오후 2시에서 낮 12시로, 윗세오름 통제소는 오후 1시 30분에서 오후 1시로 조정된다.

또 성판악 코스(진달래밭)는 낮 12시 30분에서 낮 12시로, 관음사 코스(삼각봉 대피소)는 낮 12시 30분에서 낮 12시로, 돈내코 코스(안내소)는 오전 10시 30분에서 10시로, 어승생악코스(탐방로 입구)는 오후 5시에서 오후 4시로 단축된다. 다만 탐방객 편의를 위해 날씨가 좋은 경우 일정 구간은 30분 이내에서 입산 시간을 탄력 적용할 계획이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관계자는 “겨울철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입·하산 시간을 준수해야 한다”며 “한라산 고지대의 지리적 여건상 겨울철에는 강한 눈과 비바람으로 인해 기온차가 심해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 반드시 방한복, 여벌옷, 장갑 등 복장을 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내년부터 한라산 탐방예약제가 우선 실시된다. 탐방객 수 급증에 따른 환경훼손 등 때문이다. 탐방객 수는 2007년 80만 4000여명에서 2012년 113만 4000여명, 2013년 120만 7000여명, 2014년 116만 6000여명에 이어 지난해 125만 5000여명으로 늘어났고, 2020년에는 186만 7000여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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