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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역 7번 출구 캐노피 설치 완료…시민 편의와 안전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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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지난 29일 지하철 3호선 신사역 7번 출구에 캐노피 설치공사 완료를 알리며 “무더위와 우천 시에도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의 ‘지하철 출입구 표준형 캐노피 설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서 이 의원은 강남구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구와 민원에 귀 기울이며 서울시 및 관계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왔다.

특히 그동안 비가 오면 우산 없이 출입이 불가능했던 7번 출구에 캐노피가 설치됨으로써 출퇴근 시간 시민 불편이 대폭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사역 7번 출구



신사역 7번 출구


설치된 캐노피는 단순한 비·햇볕 차단을 넘어 기습폭우 시 갑작스러운 미끄러짐 사고를 예방하고 겨울철 블랙아이스로 인한 낙상 위험도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이 의원은 “작은 개선이 시민의 일상에 미치는 영향은 크기 때문에 앞으로도 지역 내 불편을 하나하나 점검해 생활밀착형 정책을 실현하겠다”라며 “이번 캐노피 설치를 계기로 서울시의 교통 인프라가 더욱 친절하고 안전하게 바뀌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이 의원은 강남구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을 점검하고 서울시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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