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전자전’ 유벤투스 유스 경기서 화려한 기술로 골 뽑아낸 호날두 아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유벤투스)의 아들 ‘호날두 주니어’(8)가 아빠가 자랑스러워할 만한 멋진 골을 기록헀다.

14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 등 외신은 호날두 주니어가 이탈리아 유벤투스 9세 이하(U-9) 팀 경기에서 인상적인 기술을 선보이며 골을 득점했다고 보도했다.

호날두 주니어의 득점 장면은 아버지 호날두가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을 통해 알려졌다. 호날두는 당시 경기장 관중석에서 아들의 경기 모습을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에는 호날두 주니어가 두 골을 넣는 모습이 담겼다. 오른쪽 측면에서 공을 잡은 호날두 주니어는 상대 선수를 절묘한 터치와 함께 돌아 제친 뒤 골대 앞까지 파고들었고, 골키퍼를 바로 앞에서 능숙하게 따돌린 후 득점에 성공했다.

또 페널티 지역 오른쪽 끝에서 강력한 슛으로 득점에 성공하는 장면도 이어졌다.

스카이스포츠는 “아들이 언젠가는 아버지가 보유한 득점 기록의 도전자가 될 수도 있음을 암시하는 영상”이라며 호날두 주니어의 축구 실력을 극찬했다.

한편 호날두 주니어는 호날두의 네 아이 중 첫째로, 2010년 대리모를 통해 태어났다. 현재 아빠 호날두가 유벤투스로 이적하면서 U-9 팀에 들어가 뛰고 있다. 지난달 데뷔전에선 무려 4골을 터뜨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영상=Skifbull Channel/유튜브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