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생계자금 시기’ 항의받은 권영진 대구시장 실신

“왜 현금 지급 않나” 민주 시의원과 마찰

이재명 “부천 빼고” 재난소득 검토에 부천시장 “제 잘못

장덕천 시장 공개 반대했다가 SNS 사과하며 일단락

호남 시도지사, 방사광가속기 유치 공동건의

국립 공공보건의료대학 법제화 요구도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서 민법 출제비율 조정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토교통부는 주택관리사보 시험위원회를 열고 2014년도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 과목 중 민법의 출제 비율을 조정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이에 따라 민법의 출제 비율이 현행 ‘총칙 80%, 물권 및 채권 20%’에서 ‘총칙 60%, 물권 및 채권 40%’로 조정된다.

공동주택 관리책임자, 주거관리 전문가의 역량은 물론 시험의 변별력을 높이려는 것이라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또 중·장기적으로 전문성 강화, 변별력 확보를 위해 주관식 문항 수를 늘리고 서술형을 도입하는 한편 시험과목과 출제 비율을 조정하는 등 시험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이번에 변경된 내용은 2014년도 제17회 주택관리사보 자격시험부터 적용되며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 홈페이지(www.q-net.or.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연예인 노예” 150만원 고액방 몰려든 사람들

불법 촬영물로 꾀어 고액 유료회원 유치 회원들 “진짜 연예인 영상 맞냐” 물으면 주민번호·주소 등 신상정보로 신뢰 쌓아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피해 업소 재산세 감면 검토”

정순균 서울 강남구청장

임대주택 청년·어르신 고루 돕는다

이창우 서울 동작구청장

‘사회적 거리두기’ 직접 홍보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재산세 인하로 항공업계 돕는다

노현송 서울 강서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