丁총리 “풍수해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간 단축, 지원금 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조원, 퇴직 때까지 강남 2주택자였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지자체 묵힌 예산 작년 37조… 주민 서비스받을 권리 뭉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내년 지역인재 7급 110명 선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역대 최다… 2월 17~19일 접수

인사혁신처는 내년 국가직 지역인재 7급 공무원을 110명 선발하겠다고 2일 밝혔다. 역대 최대규모다.

7·9급 공무원에 대해 실시되고 있는 지역인재 채용제도는 공직사회의 다양성을 더하고, 지역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05년 도입됐다. 7급의 경우 지역 소재 대학의 추천을 받아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시험, 수습근무의 과정을 거쳐 정식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대학 성적이 해당 학과의 상위 10% 이내여야 하고, 토익 700점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2급 이상 소지자 가운데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 인원은 2013년 90명에서 2014년 100명, 2015년 105명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정부는 2017년에는 지역인재 7급 선발 인원을 120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내년도 지역인재 7급 원서 접수는 2월 17~19일 진행된다. 원서는 개인이 신청하는 게 아니라 소속대학에서 자격 있는 학생을 선발해 신청한다. 이후 서류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들은 내년 3월 5일 PSAT(공직적격성검사), 4월 23일 면접시험을 치르게 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5월 4일 발표한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5-12-03 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동심 적중 놀이터… 어린이가 직접 만드는 서대문

[현장 행정] ‘야호야호’ 놀이터 찾은 문석진 구청장

‘경쟁력 전국 5등’ 만족 않는 강서… “내년엔 1등”

공공자치硏 지방자치경쟁력 평가 선전 “마곡지구 고도제한 완화 땐 더 오를 것”

골목상권 10곳 자생 기반 다지는 관악

상인 조직화·골목별 브랜드 개발 추진 지역예술가에 의뢰 제품 디자인 개선 “지역경제 탄탄하게 할 수 있도록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