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책임제, 학술대회 ‘우수’… R&D는 ‘부진’

복지부 개최 ‘치매대응전략…’서 소개

한발 앞선 고성…금강산 관광 TF꾸리다

북미회담 앞두고 남북협력팀 신설

또 미세먼지 예비조치… 한중 장관 26일 회담

이틀째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실시

[고시 플러스] 법무사시험 경쟁률 29.3대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22회 법무사시험 지원자 수가 크게 늘었다. 법원행정처에 따르면 올해 120명을 선발하는 법무사시험 원서접수 결과 모두 3513명이 지원했다. 지원자 수가 지난해보다 252명 늘어 경쟁률은 최근 5년간 최고치인 29.3대1을 기록했다.

법무사시험 지원자는 9229명이 몰린 1999년 정점을 찍은 후 14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2013년에는 법무사시험이 시행된 이래 가장 적은 인원인 3226명이 지원했다. 로스쿨 제도 도입으로 법무사의 입지가 좁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됐다.

올해에는 현행법상 마지막 사법시험 1차시험이 치러지면서 사법시험 수험생들이 시험과목이 비슷한 법무사시험으로 눈을 돌린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법무사 1차 시험은 다음달 27일 치러진다. 합격자는 8월 5일 발표될 예정이다. 2차시험은 9월 18~19일 시행되며 합격자 발표일은 11월 25일이다.

한편 올해 18명을 선발하는 국회사무처 시행 9급 공채 공무원시험에는 3072명이 몰려 170.7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2008년 이후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

올해 1명을 선발하는 전산직에는 무려 670명이 지원했다. 속기직은 6명 선발에 466명이 지원하면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1차 필기시험은 9월 13일 실시되며 이후 실기·면접 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는 10월 21일 확정, 발표된다.
2016-05-19 2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폐암 말기 진단받은 김한길, 안타까운 근황

폐암 말기 진단을 받았지만 신약으로 건강을 회복했던 김한길 전 의원이 최근 급성 폐렴으로 다시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김한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노인을 위한 특구 인정받은 양천

WHO 고령친화도시 가입 선포식

“도시재생해 ‘젊은 강북’ 만들 것”

박겸수 서울 강북구청장 인터뷰

마음껏 숨 쉬는 맑은 강남

청담역 지하에 ‘미세먼지 프리존’

100년전 그날의 외침 재현

3·1운동 기념 주민 100여명 행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