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뚝…양파가 웁니다

과잉생산의 역설…지자체 양파값 지키기 분투

장애인·경단녀 취업 지원…대기업이 나섰다

삼성 등 17개 기업 사회공헌책임자 모여

김해 ‘대통령 마을’… 年 100만명 찾는다

방문객 가장 많은 봉하마을의 매력

국립공원 관리에 드론 등 첨단 장비 뜬다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무인기 드론과 폐쇄회로(CC)TV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국립공원 관리가 효과적인 것으로 평가됐다.


드론

21일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2014년 이후 전국 국립공원사무소와 국립공원연구원 등에 34대의 무인기를 도입하는 등 무인기 역향 강화 교육이 활성화되고 있다. 공단은 무인기를 공원 순찰·자원 조사·산림병해충 예찰·생태계 모니터링·조난자 수색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한다. 특히 한려해상 등 해상·해안 국립공원에는 ‘드론 순찰단’을 가동해 멸종위기종 등 자연자원의 반출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있다. 또 해양 쓰레기 투기 행위 감시, 해파리·적조 모니터링 등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활동에도 투입하면서 인력 운용 부담을 줄이고 있다.

CCTV 기반의 무인계도시스템 도입으로 인력 투입 및 배치 부담을 최소화했다. 국립공원 내 샛길 출입에 따른 탐방객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생태계 보전을 위한 순찰 인력 배치가 어려운 샛길 등의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공단은 현재 전국 국립공원 샛길에 이동형 49대를 포함해 총 82대의 무인계도시스템을 배치, 운용하고 있다.



무인계도시스템은 CCTV용 카메라, 레이더복합센서, 조명, 경고방송 스피커, 인터넷 장비 등으로 구성됐는데 출입제한된 샛길에 방문객이 들어서면 레이더와 적외선 센서로 감지해 “출입 금지 구역입니다”라는 안내 음성을 자동으로 방송한다. 또 샛길 출입 상황 등을 직원 스마트폰이나 사무실 모니터에 실시간으로 송출해 위험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공단은 산악 고지대나 접근이 어려운 무인도 등에 무인기와 무인계도시스템 설치,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부부관계 어떠냐”…남근카페 데려간 공무원

서울시 여성공무원들이 직장 내 성희롱으로 고통을 받고 있지만 가해자를 직접 형사처벌할 수 있는 규정이 없어 강력한 처벌이 필…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강북구민이 꼽은 최우선 과제는

주민공론장서 ‘턱없는 마을’ 채택

세대가 공존…은평 ‘일자리 카페’

음암1동 둥지 튼 더스토리카페

동작구형 착한가게 주름 편다

소상공인 살리기 이창우 구청장

“평화의 소녀상 지켜줘 고마워요”

성북 초·중·고 1500여명 응원 편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