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능력 AI 구현되면 행정 서비스 가능”

행자부 ‘공공분야 AI 활용 포럼’

‘스탠딩 파티’로 소통 나선 행자장관

“공무원에 대한 斜視 고치겠습니다”

3년뒤 지정해제 앞둔 도시공원 민간개발 갈등

지자체 “민자 개발” 시민단체 “난개발 안돼”

서울시 9급 공무원 올해 1748명 채용

7급 109명·8급 34명 선발

입력 : 2017-02-15 18:12 | 수정 : 2017-02-15 18:18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달 13~17일 공개경쟁 접수
장애인·저소득층 10%씩 뽑아


서울시가 행정·기술직 7∼9급 공무원 1891명을 선발한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7급 109명, 8급 34명, 9급 1748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직군별로는 행정직 1249명, 기술직 642명을 뽑는다.

올해 채용은 지난해와 달리 공개경쟁(1613명)과 경력경쟁(278명)으로 나눠 진행한다. 공개경쟁은 3월 원서를 접수해 6월 24일 필기시험을 치르고 경력경쟁은 7월 원서 접수, 9월 23일 필기시험을 본다.

장애인은 전체 채용인력 10%인 184명, 저소득층은 9급 공채 인원 10%인 155명을 채용한다. 이는 법정의무 채용비율(장애인 3.2%, 저소득층 1%)보다 훨씬 많다. 또, 고졸자는 기술직 9급 공채 인원의 30% 수준인 101명을 선발한다. 시간선택제 공무원은 110명 모집한다.

공개경쟁 시험 원서 접수는 다음달 13∼17일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할 수 있다. 올해 서울시 전체 신규 공무원 채용규모는 총 2622명으로 지난해보다 560명 감소했다. 1차 채용에서 사회복지직 632명, 민간경력자·기술직군 추가 44명 채용이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인재개발원 홈페이지(hrd.seoul.go.kr)나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gosi.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2017-02-16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이유미, 박근혜 페이스북 배경 장식…친한 친구

문재인 대통령 아들의 ‘취업 특혜’ 제보 내용을 조작한 국민의당 당원 이유미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 페이스북 배경화면에 있었…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후미진 골목길 내 손으로 바꿨다

골목문화 창조하는 중구

셉테드 만나 안전마을로

동작 치안 사업

강서 60만 돌파 ‘서울 넘버2’

개청 40년 만에 25만명 증가

“구에서 이렇게 많은 일을...”

양천구 보도기획전…주민들 감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