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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기타 선율에 실린 추억의 7080 콘서트

서초구 조이풀 무료 음악회

입력 : 2017-04-05 23:12 | 수정 : 2017-04-06 02:06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서초구는 양재동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에서 6일 주민들을 대상으로 추억의 7080 콘서트인 ‘조이풀 무료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를 주제로 추억의 통기타 연주와 올드 팝송을 선보인다. 통기타 가수 추가열, 소리새 등이 출연하고 김승현씨가 진행을 맡는다.

조이풀 콘서트는 구의 장수 공연 프로그램인 서초금요음악회의 하나로 올해 총 5회 진행된다. 이번 첫회만 목요일 오후 7시 30분에 열린다. 나머지 4회는 6·8·10·12월 첫째 주 금요일에 개최한다. 서초금요음악회는 1994년 3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지난달까지 986회 열렸으며 지난 23년간 찾아온 관람객만 해도 50만명에 달한다. 서초문화예술회관 아트홀은 4월 공연을 끝으로 한 달간 음향장비와 조명시설을 보강할 계획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서초금요음악회가 명성을 꾸준히 이어 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주신 주민들께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문화예술회관의 무대시설을 보강해 전문공연장에 버금가는 고품격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7-04-0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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