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쓰기 딱” 싱글족 맞춤 디자인 뜬다

1인가구 겨냥 디자인출원 활발

KTX광명역세권에 700병상 대학병원 생긴다

연 8만여㎡ 중앙대병원 신설

“韓 ‘열린 리더십’ 보여주길”

산자이 프라드한 OGP 사무총장 인터뷰

“학생들 정서 안정에 효과” 올 81개교에 명상숲 조성

입력 : 2017-06-14 22:38 | 수정 : 2017-06-15 00:09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은 14일 도시 녹지공간 확충 및 학생들의 정서 함양을 위해 올해 26억원의 예산을 들여 전국 81개 학교에 ‘명상숲’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학교숲은 1999년 ‘학교에 나무를 심고 숲을 조성하는 운동’으로 시작해 현재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등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명상숲 조성사업으로 전개하고 있다. 2016년 말 기준 전국 1574개 초·중·고에 숲을 조성했다.

명상숲은 교육환경과 도시 생활환경 개선뿐 아니라 도심 속 푸른 공간을 제공하는 녹색 쉼터로 자리잡고 있다.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 숲은 야생화·관목류를 심고 담장을 허물면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숲으로 개방했다. 특히 친 자연학습공간 제공과 함께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감정 순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7-06-15 12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맨정신에 자유로 차 위 알몸으로 춤 춘 여성

제2자유로 강매나들목 인근 갓길에서 알몸으로 춤을 추고 차량 위에 드러누운 40대 여성에 대해 경찰이 즉결심판을 청구했다.23일…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특성화高 편견 깬 특별한 콘서트

양천구 인식개선 프로젝트

성동 도시재생 ‘송아G’서 출발

희망지사업 주민 아지트 개소

도봉 ‘방학생활’ 나눔잔치

23일 빈대떡데이 등 개최

‘수제화 장인 꿈’ 성동서 이뤄요

성동구-오산대 업무협약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