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길 넓힌 지방공항 지역경제 부활 ‘날갯짓’

애물단지서 ‘관광객 유치’ 효자로

[단독] 3급보다 월 265만원 더 받는 4급

공공기관, 직급별 임금 역전에 골치

“국민연금 수급 연령 68세 연장 고려 안해”

박능후 복지장관 “국민 노후소득 안정 중요”

‘석가탄신일’ 아닙니다 ‘부처님오신날’ 입니다

‘공휴일 규정’ 개정안 의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음력 4월 8일인 석가탄신일의 공식 명칭이 한글 이름인 ‘부처님오신날’로 바뀌었다.

인사혁신처는 10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석가탄신일은 1975년 1월 대통령령에 따라 공휴일로 지정됐다. 불교계는 공식 명칭 변경을 지속해서 요청해 왔다. ‘부처님오신날’이 한글화 추세에 맞고, ‘석가’(釋迦)라는 단어가 ‘샤카’라는 고대 인도의 특정 민족 이름을 한자로 표기한 것이어서 부처님을 지칭하기에 맞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인사처 역시 “법령 용어를 한글화하고, 불교계 등에서 부처님오신날로 쓰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명칭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2017-10-11 1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안희정 1심 무죄, 판단 근거 된 ‘7월 러시아 출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비서 성폭력 혐의’에 대해 1심 재판부가 무죄 판결을 내린 데에는 고소인 김지은씨 진술과 주장이 신…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17년 숙원 푸는 박준희 ‘골목대장’

관악구청장 남현동 민원 해법 찾아

“중구 비전스쿨 입학 축하”

서양호 중구청장 간부 대상 강연회

‘처용무 춤신춤왕’ 종로구청장

대학로 궁중무용 여민마당 참가

젊은 땀으로 디자인하는 양천

김수영 구청장, 구청 아르바이트 대학생 간담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