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 상품권, 소상공인에 ‘복덩어리 ’

양구서 상인 소득 2% 이상 늘어

전기차 국고보조금 차량별 차등 지급

배터리 용량따라 최대 1200만원

아프리카 봉사하다 사우디 간호사 취업

해외취업자 5000명 넘어… 65% 일자리 만족

김태수 서울시의원, 39건 발의 ‘조례 제조기’

입력 : 2018-01-10 09:23 | 수정 : 2018-01-10 09:23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김태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이 서울시 조례를 가장 많이 대표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4년 7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9대 서울시의원들의 조례 제·개정 발의 현황에 따르면, 김태수 의원이 39건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이어 김용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1)과 남재경 의원(자유한국당, 종로1)이 같은 33건, 김용석 의원(국민의당, 서초4)이 31건으로 각각 집계됐다.

김태수 의원은 △반려동물 보호 및 학대방지 조례 △고령친화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장애인 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 △시민여가활성화 기본조례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관광 활동지원 조례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금 지급 조례 △서울시의회 교섭단체 구성·운영 조례 등 7건을 제정했다.

또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에 관한 조례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등 32건을 개정했다.

이밖에 김 의원은 택시업계의 부담 경감 및 택시 이용 시민의 카드결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 택시요금 카드수수료 지원을 위한 조례 등 79건의 공동 발의와 152건의 찬성 발의를 했다.

김태수 의원은 “소외 계층, 사회적 약자들의 권익 보호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례 제·개정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면서 “집행부는 조례를 기반으로 서울시민들의 윤택한 삶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한비자가 말한 ‘역린’ 의미와 그 최후

한비자 “역린을 건드린 자 죽이고 만다”중국의 전국 7웅 시대 진나라 이사와 더불어 법가 대가인 한비자는 세난편에서 “용은 …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터놓고 말씀하세요”

‘30년 행복 송파’의 비결

50+협치테이블

강서 주민-공무원 6개분야 논의

상복 터진 광진

대외사업 39개 수상, 7억 획득

미세먼지에 구청장도 버스 출근

유덕열 구청장 직원들도 동참 유도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