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술지에 실린 ‘日 송진 착취’ 아물지 않는 상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청 “식목일 3월로 앞당기고 공휴일 검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백신이 치매 유발”?… 방통위, 가짜뉴스 차단 나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폐교에서 장애인 희망분교로…충북특수교육원 청주서 개원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애학생들의 진로교육 등을 위한 충북도특수교육원이 7일 문을 열었다. 충북도교육청이 70억 7000여만원을 투입해 폐교된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유리분교 2층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들었다. 특수교육원은 직업체험실, 장애이해교육실 등 특수교육 운영실 10개와 가상체험실, 세미나실, 대강당 등을 갖췄다. 특수교육원은 충북형 특수교육정책과 특수교육 표준 매뉴얼 개발, 장애학생 인권보호 등 특수교육 서비스를 종합 지원하는 역할도 한다. 성경제 원장은 “전국 시·도교육청 중 두 번째로 개원했다”며 “장애학생이 행복한 삶을 찾아가도록 돕는 특수교육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2018-03-08 14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명상·운동으로 재충전… ‘마음 백신’ 만드는 양천

[현장 행정] 건강힐링문화관 방문한 김수영 구청장

서대문, 20년 넘은 주택 수리비 최대 1700만원 지원

비용 50% 보조… 융자 땐 年이율 0.7%

AI 교육·소외계층 지도… 평생학습프로그램 함께할까요

영등포, 참여할 기관 4~5일 신청 접수

성동, 필수노동자 실태조사 최종보고회 개최

연구 토대 다양한 분야 지원 정책 검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