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성 외유에 수백만원 혈세… 조금도 변하지 않는 기초의

양주·동두천 등 경기북부 의원들 예산심의 앞두고 버젓이 해외연수

[관가 블로그] 조명래 ‘4대강 청문회’ 파고 넘을까

23일 환경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김기만 시의원, 중곡제일시장입구 횡단보도 신설 현장 방문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기만 서울시의원(광진1, 더불어민주당)이 중곡제일시장입구 횡단보도 신설 공사현장에 방문했다. .

김기만 서울시의원(광진1, 더불어민주당)이 중곡제일시장입구 횡단보도 신설 공사현장에 방문했다. 중곡제일시장입구 횡단보도 신설은 2017년 3월 김의원이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광진구청에 검토를 요청한 사업이다.

횡단보도 신설 대상지는 능동로 378, 새동산약국 앞으로, 중곡제일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무단횡단이 잦은 곳이다. 김의원은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위험을 낮추고, 지역주민의 보행편의를 위해 횡단보도 신설을 적극 추진하였다. 이에 2017년 8월에는 서울시로부터 약 1억 5천만원의 예산을 배정받았으며, 2017년 12월에 공사계약이 체결되었다.

그러나 버스정류소 이설 승인 문제 및 관급자재 수급문제로 착공이 연기되다가 지난 5월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행했다. 공사 개선 도면에는 횡단보도 사이의 간격 설정을 위해 중곡동 성당 앞 횡단보도를 중곡1파출소 앞으로 이설하도록 되어있다. 중곡제일시장 입구에 횡단보도 설치 시, 중곡동 성당 앞 횡단보도와의 간격이 약 40m로 교통 소통에 영향을 미치고, 횡단보도 사이에서 또다시 무단횡단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 의원은 공사현장에 방문하여,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가로수 제거 후 제기된 중곡동 성당의 민원에 대해, 간담회 등 다양한 해결방안을 강구하여 주민의 불편함을 줄이고, 안전은 반드시 챙길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교수 아빠 둔 덕에 ‘올 A+’…국립대판 숙명여

아들, 전공바꿔 아빠 학교에 편입아빠 수업 재수강하며 ‘학점세탁’ 의혹아빠는 아들 입학 뒤 담당 과목 수 늘려아버지가 교수로…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시바타 도요는 98세에 등단했어요… 꿈은 이루어집니다

‘어르신 꿈 전도사’ 된 김수영 양천구청장

문화예술이 넘실대고 스마트폰 친화형으로

‘특성화시장’으로 변신한 40년 전통시장 찾은 노현송 강서구청장

광역자원순환센터 완전 지하화…“은평의 미래·환경 풍요롭

[서울 초선 구청장에게 듣는다] 김미경 은평구청장

구로 철길 옆 음지, 문화의 양지 되다

이성 구로구청장 마을 활력소 개소식 참석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이슈&이슈 더보기